4번째 정규 음반 ‘파이브 트레져 박스’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FT아일랜드가 후배 걸그룹 AOA를 응원하고 나섰다.
FT아일랜드는 10월 23일 같은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후배 걸 그룹 AOA와의 바톤 터치 사진을 공개, 남다른 후배 사랑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들은 “AOA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후배들이다. 우리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 이번 신곡 ‘겟 아웃’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AOA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어쿠스틱 기타의 편곡과 서부 느낌의 트럼펫 연주가 돋보인 곡 ‘좋겠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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