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800억원을 출자해 오는 12월중에 미디어콘텐츠 법인을 신설한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며 “신설 법인은 IPTV 사업 지원 및 콘텐츠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는 또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체인 자회사 KT에스테이트에 2조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04%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부동산 사업의 가치 제고 및 종합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