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800억원을 출자해 오는 12월중에 미디어콘텐츠 법인을 신설한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며 “신설 법인은 IPTV 사업 지원 및 콘텐츠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는 또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체인 자회사 KT에스테이트에 2조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7.04%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부동산 사업의 가치 제고 및 종합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