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는 배우 고현정이 진행하는 토크쇼 ‘고쇼’를 오는 12월 말까지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후속 프로그램 진행자로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고 전했다.
SBS에 따르면 ‘고쇼’는 일단 12월 말까지 방송하기로 하고 시청률 추이를 봐가며 연장 혹은 종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고쇼’는 지난 4월6일 10.5%로 출발했지만 이후 한자릿대 시청률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고쇼’의 후속프로그램으로는 이승기를 내세운 프로그램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BS는 “이승기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은 사실이지만 확답을 받지 못했기에 결정된 것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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