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미니결혼식
[헤럴드생생뉴스] ‘하하 별 미니결혼식’ 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9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하하가 장인의 임종 하루 전 미니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별의 부친이 병세가 악화되자 임종 하루 전, 하하와 별은 미니 결혼식을 올렸다.
이 둘은 한 교회에서 목사님의 주례로 간단히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하하와 별은 한 달 전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
하하 별 미니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하 별 미니결혼식, 부럽다 ”, “하하 별 미니결혼식, 미니결혼식도 있구나 ”, “행복하세요 보기좋아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구청에서 프로포즈 하는 하하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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