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미니결혼식
[헤럴드생생뉴스] ‘하하 별 미니결혼식’ 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9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하하가 장인의 임종 하루 전 미니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별의 부친이 병세가 악화되자 임종 하루 전, 하하와 별은 미니 결혼식을 올렸다.
이 둘은 한 교회에서 목사님의 주례로 간단히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하하와 별은 한 달 전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
하하 별 미니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하 별 미니결혼식, 부럽다 ”, “하하 별 미니결혼식, 미니결혼식도 있구나 ”, “행복하세요 보기좋아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구청에서 프로포즈 하는 하하 (SBS 제공)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