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열린 미군 첨단군사장비 해외밀반출 브로커 및 유통업자 검거 브리핑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3대 전상종 경사가 불법유통된 적외선 표적지시기(PEQ-15)를 시연하고 있다. 경찰은 적외선 표적지시기, 야간투시경 등 유통이 금지된 미군 전략물자를 주한미군으로부터 사들여 판매한 혐의(군용물 등 범죄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로 김모(41)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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