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2012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가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보쉬, 지멘스, 듀폰, 동우화인켐, 쓰리엠(3M), 바스프 등 한국에 진출한 유명 외국인투자기업 91개사가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에 비해 채용 규모를 두 배 늘려 신입ㆍ경력 사원 1,200여명을 뽑을 계획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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