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시민캠프는 오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슈퍼스타 문’ 공모 캠페인을 시작한다.

‘슈퍼스타 문’은 시민캠프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씨가 작곡한 곡에 가사를 공모하는 프로젝트다. 김형석 작곡가의 곡을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문 후보 또는 대선과 관련된 가사를 시민들이 직접 온라인으로 작사, 응모하는 이벤트이다.

응모는 페이스북 페이지 ‘슈퍼스타 문’(www.facebook.com/moonsong1219)과 문재인 후보 트위터(@moonriver365)를 통해 받는다.

응모된 가사는 1차 시민투표와 작곡가 김형석씨, 김영준 다음기획 대표, 박진 SM 전 이사, 정해익 싸이더스 전 이사 등의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15일 온라인으로 발표된다.

채택된 가사는 공동 작업을 통해 문재인 로고 송으로 발표된다. 완성된 로고 송은 향 후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 홍보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문재인 시민밴드’ 공모, ‘함께 부르는 로고송’ 영상 공모 등의 프로젝트에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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