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 구월 아시아드 선수촌 센트럴자이(Xi)가 최종 1.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1~3순위 청약 접수 결과, 850가구 공급에 977명이 청약했다.
279가구를 공급하는 전용면적 85㎡의 경우 308명이 청약했다. 571가구를 공급하는 101㎡에는 669명이 청약했다.
이가운데 85㎡ A형과 B형은 청약 1, 2순위에서 1대 1의 경쟁률을 넘어섰고, 3순위까지의 경쟁에서는 85㎡, 101㎡의 미확장을 제외한 6개 주택형 가운데 한 개를 제외한 5개형이 1대 1을 초과했다.
도시공사는 오는 11월1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같은 달 6~8일 3일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85㎡의 경우 3.3㎡당 832만원이며, 101㎡는 84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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