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79) 다스 회장이 24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특검팀의 출석 요구를 받고 있는 이 회장은 24일 오후 중국에서 출발해 부산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지난해 5월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34)씨에게 사저 부지 매입자금 12억원 중 6억원을 현금으로 빌려준 중요 참고인이다.
특검팀은 그동안 이 회장에 대해 조기귀국을 요청해왔으며 이 회장이 귀국하는 대로 소환해 시형씨에게 부지 매입자금을 빌려준 경위와 자금의 출처 및 성격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 회장은 특검팀의 수사 개시 하루 전인 15일 중국으로 출국해 도피성 출국 논란을 일으켰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