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최우수상 - 르노삼성자동차 ‘NEW SM3 탄생’편

먼저 헤럴드경제의 광고대상 자동차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이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국내 자동차 부분은 광고와 마케팅이 치열하고 하루에도 몇 편의 신문광고가 집행되는 부분입니다.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본사의 뉴 SM3 광고가 수상을 하게 돼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올해 르노삼성자동차는 새롭게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받아온 사랑, 차가 받아 온 사랑을 이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가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약속을 브랜드 캠페인에 담았습니다.

그 첫 번째 약속으로 뉴 SM3가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뉴 SM3는 기존에 큰 호응을 받았던 유러피언 스타일의 세련된 디자인에서 좀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모했습니다. 또한 SM3 잠재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스마트라이프(Smart Life)가 구현될 수 있도록 주유소에서 내비게이션 자동 업데이트해주는 기능이나 자동으로 문을 잠궈주는 오토 클로징 등 독보적인 기능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형 수준의 차체에 경차 수준의 연비를 갖춘 것이 고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에 수상을 한 광고 역시 새로워진 뉴 SM3의 기능들을 잘 전달하면서도 고객들의 상식을 파괴할 만한 연비를 잘 표현하였고 그로 인해 수상의 영광까지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르노삼성자동차는 좀 더 좋은 자동차, 좋은 광고를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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