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스무디 브랜드 잠바주스가 5월8일 키위키커(Kiwi Kicker)스무디를 출시했다.
키위키커 스무디는 생 키위를 갈아 넣어, 키위의 새콤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Medium 사이즈 기준 5,900원이다.
잠바주스 마케팅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한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과일인 키위를 듬뿍 갈아 넣은 스무디를 출시했다”며 “비타민 C가 풍부한 키위키커 스무디와 함께 더운 계절을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잠바주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키즈 음료(뽀로로 스무디 외 3종) 구매 시 100% 당첨 럭키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 이다. 행사는 5월 31일까지 계속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잠바주스 홈페이지(www.jambajuic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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