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가정보원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간의 대화록이 존재한다고 인정했다고 국회 정보위원회 윤상현(새누리당)의원이 2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국정원에 대한 국정감사 도중 이 같이 밝히며 ““국정원 측이 대화록 존재 자체는 인정했다. 하지만 남북관계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공개는 거부했다”고 말했다.
국정원은 대선정국을 뜨겁게 달궈온 이 대화록의 존재에 대해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