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이 25일 오전 인천 부평 한국GM 본사 홍보관에 ‘한국GM 출범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이 미래 성장 전략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가지고 있다. 이 날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25일 “차세대 신제품, 파워트레인, 친환경차량, 첨단 디자인 개발 등에 향후 매년 1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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