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김창범)가 그룹 창립 60주년의 의의를 되새기고,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를 적극 실천하고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임직원 릴레이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김창범 대표와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무의탁 저소득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어 한화그룹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도전팀, 헌신팀, 정도팀으로 나눠 사랑의 김장나눔ㆍ연탄나눔ㆍ온열매트나눔 등 겨울나기 지원활동을 펼쳤다.
도전팀은 김장김치 1000포기를 직접 담그고 포장했으며, 헌신팀은 연탄 2000장을, 정도팀은 온열매트를 영등포 일대 저소득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김장나눔 봉사에 참가한 한화L&C 김창범 대표<왼쪽 두번째>는 “내실 있고 진정성 있는 전사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기업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기자]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