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다툼 남동생 강제 입원시킨 50대女 영장 [헤럴드생생뉴스] 경기도 모 공원묘지 재단 부사장인 A(57ㆍ여) 씨는 남동생인 B(48ㆍ부이사장) 씨를 지난 해 8월부터 지난 1월까지 5개월여동안 경기도 용인, 인천 등지에 있는 5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
누나인 A 씨가 남동생 B 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이유는 공원묘지 경영권을 빼앗기 위해서였다.
A 씨는 B 씨가 도박 및 알코올 중독자라고 속여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 대신 병원 사무장 등에게 댓가로 2억2000여만원을 건넸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25일 경영권 문제로 다툼이 있는 남동생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혐의(특수감금)로 A 씨와 범행에 가담한 정신병원 사무장 2명 등 모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다른 정신병원 사무장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