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전국의 여객선 시간표와 요금 및 잔여좌석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여객선 실시간 예매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여객선 실시간 예매정보 서비스는 전국 각지의 연안여객선을 비롯한 섬 노선과 시간표, 요금정보, 여객선 잔여좌석 유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다음 지도(http://map.daum.net)에서 여객터미널명이나 항구명, 섬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여객터미널과 항구의 운행 시간표, 이용요금, 잔여좌석유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터미널 및 항구에서 바로 한국해운조합 예매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출도착 노선명을 따로 재검색하지 않아도 손쉽게 예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은 11월중 다음 통합검색에서도 터미널명을 검색하면 해당 터미널의 노선 정보와 시간표, 이용요금, 잔여좌석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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