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벌’ 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 com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발'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 com 121028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발'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 com 121028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발'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 com 121028
책 읽어주는 시장 할아버지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발'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 com 121028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발'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 com 121028 박원순 서울시장이 28일 새로 개관한 서울도서관에서 '2012 서울 북페스티발'중 동화구연가로 나서 아동과 저학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 com 121028 책 읽어주는 시장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