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아웃도어 의류에 유해물질이 들어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놓은 가운데 노스페이스는 “한국에 시판되는 제품 중에는 해당되는 제품이 없다”고 30일 밝혔다.
그린피스 독일사무소는 보고서에서 방수ㆍ방풍 등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14종을 검사한 결과 내분비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유해물질인 과불화탄소(PFCs)에 오염됐다고 경고했다.
여기에는 노스페이스의 여성용 자켓 1종을 비롯해 잭울프스킨, 아디다스, 바우데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이 포함됐다.
이에 대해 노스페이스는 “보고서에 포함된 제품은 독일에서 판매중인 제품”이라며 “한국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제품임을 확인했으니 안심하고 입어도 된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