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된 내 친구
[헤럴드생생뉴스] 내 친구가 연락이 끊겼다. 언제 다시 연락을 하게될지도 모른다. 친구는 여자친구가 생길 때까지 잠수를 탄다고 했다. 결국 연락두절 상태가 돼버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락두절된 내 친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게시자 지인의 카카오톡 배경화면을 캡처한 것. 해당 사진을 살펴보니 글쓴이의 친구는 ‘여자친구 만날 때까지 카톡 접음’이라는 글을 남긴 채 잠수를 타기를 자청했다. 솔로탈출에의 강인한 의지가 돋보이는 글이다.
친구의 의지에 그러나 글쓴이는 결국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았는지 친구들과 연락이 끊겨버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접한 뒤 “부디 친구와 다시 연락할 수 있게 되길”, “아직도 친구는 여친이 없는 상황”, “남의 일이 아니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