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대학교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에 2건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6일 기초학문육성사업 10주년을 맞아 인문사회분야 학술 진흥 결과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 증진을 위해 10년간의 대표적인 성과 147선을 발표했다.
대구대는 지난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기초연구 우수성과로 선정된 조덕호 교수(행정학과)의 ‘주택역모기지제도 개발과 도입을 통한 국민연금제도 개선’이 대표성과로 포함됐다.
또 지난 2007년에 선정됐던 고동우 교수(호텔관광학과)의 ‘관광자의 친환경태도와 행동의 관계에 대한 위협소구 환경광고의 영향’도 대표성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조 교수와 고 교수는 지난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표성과 인증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