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유튜브에서 보던 어린이 인기애니메이션을 ’쥬니어네이버(쥬니버)’를 통해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웹(m.jr.naver.com)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쥬니버를 서비스하는 NHN은 5일 PC웹에서 인기도가 검증된 콘텐츠들을 선별해 모바일웹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쥬니버 모바일웹에서는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디즈니 및 까이유 영어 애니메이션은 물론, 로보카폴리ㆍ레고 등 약 1000편의 인기 애니메이션이 제공된다. 또한, 600여편의 동요ㆍ동화도 무료로 제공하며, 생동감 있는 동식물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영상도 서비스된다.

이 서비스는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 방식으로 제공되며, 메모리에 대한 걱정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NHN 측은 향후 수시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서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