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SH공사와 24억9700만원 규모의 성동교정시설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1.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4년 7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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