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검단신도시 1지구 시범단지가 오는 2013년 9월 착공된다.
인천시는 1지구 총 1155만㎡ 가운데 198만㎡에 시범단지를 짓기로 하고 내년 6월 분양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준공은 오는 2016년 하반기가 될 전망이다.
시범단지는 대로를 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경인아라뱃길 등과 가까워 자연 접근성이 좋은 곳 위주로 선정했다. 분양 단가나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는 이 단지 착공 시점에 맞춰 광역 도로 건설 공사도 시작한다. 지난 1월부터 도로 설계를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다.
도로는 경기도 김포시와 연결되는 불로동~원당로 구간(2.7km), 서울시와 통하는 신곡리~국도39호선 구간(2.77km)이다.
인천도시공사는 내달부터 지장물 보상에 들어갈 방침이다. 보상대상은 주택 608동, 공장 1천771동 등 총 9526건이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