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왼쪽) LG 회장이 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18회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전하영 씨에게 입사자격증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까지 18년간 590개팀, 2220여명을 배출한 LG글로벌챌린저를 통해 LG는 대상 1팀, 최우수상 5개팀 중 졸업예정자에게 입사자격을, 재학생에게는 인턴자격을 부여해 70여명이 LG 계열사에 근무중이다. 구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세계최고나 일등이라는 호칭은 막연히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 오는 것이 아니다”라며 “힘에 부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꾸준히 노력할 때 비로소 자격 생긴다”고 강조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