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왼쪽) LG 회장이 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18회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전하영 씨에게 입사자격증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까지 18년간 590개팀, 2220여명을 배출한 LG글로벌챌린저를 통해 LG는 대상 1팀, 최우수상 5개팀 중 졸업예정자에게 입사자격을, 재학생에게는 인턴자격을 부여해 70여명이 LG 계열사에 근무중이다. 구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세계최고나 일등이라는 호칭은 막연히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 오는 것이 아니다”라며 “힘에 부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것을 극복하고 꾸준히 노력할 때 비로소 자격 생긴다”고 강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