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마동석이 이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오전 한 매체는 마동석과 이도아가 3년째 열애 중이며, 내년 3월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마동석 측 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10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5년 간 만나오고 있는데 엉뚱한 사람과 열애설이 나니 당황스럽다”고 일축했다. 이도아와는 같은 소속사로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다진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결혼설에 대해서도 마동석 측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마동석은 2005년 ‘천군’으로 데뷔해 ‘비스티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 ‘이웃사람’ 등 다수의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는 영화 ‘노리개’와 ‘불사조’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