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은 자회사 삼신화학공업에 대해 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5%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11월 2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큐빅은 자회사 삼신화학공업에 대해 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5%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11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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