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재선이 확정된 직후인 6일(현지시간) 오후 1시 15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 그것이 우리가 선거운동을 한 방식이었고 그게 바로 우리”라면서 “감사한다”는 트윗을 남겼다.
오바마는 또 미셸 오바마 영부인과 포옹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4년 더”라는 트윗을 올렸다.
CNN, NYT, 폭스뉴스 등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해 재선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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