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차태현이 유이에게 독설을 뱉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21일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의 주연배우 차태현, 유이와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김생민은 유이에게 “평소 차태현이 독설가로 유명한데, 혹시 독설을 들은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이는 “있다. 얼굴이 크다고 하더라”고 폭로했고, 이를 들은 차태현은 “얼굴 크다고는 안 했다. 노래는 아니라고 했을 뿐이다”라고 더욱 강력한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 ‘전우치’는 친구 강림(이희준)의 배신으로 아버지처럼 여겼던 홍길동과 사랑한 여인 홍무연(유이)을 잃은 후 복수를 꿈꾸는 율도국 도사 전우치(차태현)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