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탁재훈 측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의 하차설을 부인했다.
탁재훈 측 관계자는 11월 2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하차는 아니다. 제작진과 상의를 한 적도 없다”며 “이런 기사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오전에 연락 받고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승승장구’ 녹화는 예정대로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탁재훈이 최근 제작진에게 이달 말 녹화를 끝으로 하차할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승승장구’는 지난달 MC 이기광이 하차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