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이병헌이 런던 한국 영화제에 참석한다.
이병헌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지난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 7회 한국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됨에 따라 영화제 마지막 날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번 런던한국영화제에는 이병헌 외에도 류승룡 및 추창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 영화를 관람한 현지팬들에게 직접 질의 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현재 이병헌은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캐서린 제타존스, 안소니 홉킨스와 함께 영화 ‘레드2’ 촬영으로 영국에 체류 중이며 올 연말까지 영화 촬영에 몰두할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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