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더 씨야(THE SEEYA)의 마지막 멤버 성유진의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8일 “성유진은 올해 21세로 백지영, 아이유, 티아라, 시크릿 등 인기가수의 코러스 녹음과 가이드 녹음에 참여한 경력을 가진 실력파”라며 “청소년 가요제를 비롯한 각종 가요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더 씨야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차례로 공개된 오연경, 송민경, 허영주를 비롯해 모든 멤버의 공개를 마쳤다.
더 씨야의 데뷔곡 ‘내 맘은 죽어가요’는 오는 12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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