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새로운 캠페인 ‘스테이 드리븐(Stay Driven)’을 런칭한다고 6일 밝혔다.

스테이 드리븐 캠페인은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를 메인 슬로건으로 연속되는 도전 과제들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는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철학과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크라이슬러 그룹은 지난 1925년 기존 업계에서 선망 받는 임원직을 포기하고 새로운 브랜드의 창시자로서의 새로운 삶을 개척한 월터 크라이슬러(Walter P. Chrysler)에 의해 창립되었다.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대공황, 오일쇼크,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크라이슬러 그룹은 한 분야에 대한 꾸준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이 모든 난제들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났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스테이 드리븐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고객 행사 및 다양한 문화 행사와 접목하여 크라이슬러 그룹의 정신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캠페인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chrysl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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