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보수 논객 전원책 변호사와 진보 논객 진중권 교수가 ‘야권 후보 단일화’를 주제로 격돌한다.
SBS ‘시사토론’은 8일 밤 12시 35분(9일 새벽 0시 35분) ‘야권 후보 단일화,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추측만 난무했던 야권 후보 단일화가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회동 이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변이 없는 한 이번 18대 대선은 박근혜 후보 대 야권 단일후보의 양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전원책 변호사와 진중권 교수가 바라보는 야권 후보 단일화는 어떻게 다를까? 두 논객은 야권 후보 단일화와 더불어 후보 단일화가 40일 남은 이번 대선에 미칠 파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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