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여주와 파주의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에 불을 밝히며 ‘미리 크리스마스’를 자축했다. 중앙광장에는 1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15인조 마칭밴드의 크리스마스 캐롤송 연주가, 파주에서는 어린이 합창단의 합창이 함께 이뤄져 고객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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