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록밴드 넬(Nell)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5년 만에 부활한다.
넬은 12월 24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 Ⅵ(Christmas in NELL’s ROOM Ⅵ)’이란 타이틀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 공연은 넬만의 공간으로 초대한다는 콘셉트로 매년 크리스마스에 정기적으로 개최됐던 넬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넬은 “오랜만에 크리스마스에 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설렌다”며 “지난 공연에선 볼 수 없었던 스케일과 웅장하고 세련된 무대 연출로 팬들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과 11시 59분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은 6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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