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연말 증시의 방향을 가늠할 한 주(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이번 주 증시는 ‘지뢰밭’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에 대한 추가 구제금융 집행 결정(12일, EU재무장관회담), 미국의 재정절벽 협상 시작(13일, 하원 개원), 독일 등 유럽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15일)가 모두 한 주에 예정되어 있다.
-다만, 그리스 문제와 재정절벽 문제는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효과가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히려 독일 등 유로존 주요국의 3분기 GDP발표는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 해 보인다.
■다음: 단기적인 어닝모멘텀 약화 예상(강록희 769.3097 lhkang@daishin.com)
- 목표주가 120,000원(하향), 매수의견 유지
- 3분기 실적 부진
- 수익성 높은 검색 CPC 매출 부진과 비용증가에 따라 3분기 실적 악화
■스마트카: 현대차의 오랜 숙원 사업, 스마트폰 시대가 가능성을 열어주다(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 현대차는 중소협력사 풀(pool)을 이용 향후 적용 가능 기술들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 중심 진행
- 현대차가 스마트카 관련하여 사업을 진행할 기업들은 유비벨록스, 인포뱅크, MDS.
- 유비벨록스는 전반적인 플랫폼 구축, 인포뱅크는 전장정보 가공, MDS는 ECU 개발 툴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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