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의 5번째 아티스트이자 남자 댄스 솔로 가수의 계보를 이을 노지훈이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있다.
노지훈은 11월 7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벌 받나 봐’등이 수록된 데뷔 음반 ‘더 넥스트 빅띵(THE NEXT BIG THING)’을 발표, 또 하나의 남성 솔로 가수의 탄생을 예고했다.
더불어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벌 받나 봐’의 뮤직비디오는 노지훈의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비주얼을 비롯해서 티저 영상에서 등장한 유인영과의 매혹적인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또 후렴구에 등장하는 ‘벨트 춤’은 파격적이고 남성미 넘치는 인상을 남겨 여성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벌 받나 봐’는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한 번 들으면 강한 인상을 남기는 서정적 멜로디에는, 사랑한 여자를 차갑게 배신한 나쁜 남자가 벌 받는 듯 가슴 아파하는 후회가 여실히 담겨 있다.
MBC 오디션 서바이벌프로그램‘위대한 탄생’에서 비주얼, 노래, 춤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스타성으로 주목 받았던 노지훈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서 1년 반 동안의 준비 끝에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그는 부드럽고 달콤한 모습으로 사랑 받았던 ‘위대한 탄생’ 때와 180도 다른 ‘치명적인 매력의 나쁜 남자’의 모습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노지훈은 7일 오후 데뷔 첫 쇼케이스 ‘THE NEXT BIG THING’를 갖고 남자 솔로 정상을 향한 힘찬 도전을 시작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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