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엘이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컴박에 임박했음을 알렸다.
11월 9일 공개된 사진에서 흰 셔츠에 편안한 차림으로 녹음에 열중인 주니엘은 녹음실 안에서 환한 함박 미소를 짓고 있다.
주니엘은 데뷔 타이틀곡 ‘일라일라’로 30주 연속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았다.
주니엘은 “곧 새 음반을 들고 좋은 노래로 인사드릴 계획이다. 요즘 막바지 녹음에 한창인데,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 ‘일라일라’로 많은 사랑 받아 행복했는데, 이번 신곡도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니엘은 11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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