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최세훈 다음 커뮤니케이션 대표가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5일 ‘임원·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공시하고 최 대표가 주당 8만5000원에 자사 주식 234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최 대표는 총 4만3340주를 소유하게 됐으며, 지분율은 기존 0.3%에서 총수 1350만 2329주 중 0.32%로 늘었다.

다음 측은 “최근 오버추어와의 결별 이후 시장의 우려가 커졌지만 여전히 장기적으로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