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홀딩스는 강남도시가스가 지분 처분에 따라 자회사에서 탈퇴됐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회사 강남도시가스는 지난 10월 31일자로 부동산임대, 투자사업부문 등 비가스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세아에셋인베스트를 분할 신설했다”면서 “이번 건은 분할존속회사 강남도시가스의 지분 처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자회사 수는 종전의 13개에서 12개로 줄어들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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