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삼성카드는 30,40대 남성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6’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카드 6’은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0.5%를 포인트로 기본 적립해주며 특히 남성들이 부서 회식 등에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 음식점 및 주점, 대중교통요금, 이동통신요금 등에서 기본 적립율의 2배인 1%를 포인트 적립해 준다.
또 택시, 편의점, 골프연습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시 1천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아울러 주유 및 차량 정비 이용때도 할인 혜택을 준다.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6의 프리미엄 버전인 ‘삼성카드 6+ (플러스)’도 선보였다.
이 카드는 삼성카드 6의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CGV 온라인 및 현장 예매시 5000원 할인 ▷아웃백 30% 할인 ▷주요 놀이공원 최대 50% 할인 ▷호텔 무료 발렛파킹 등의 서비스가 추가됐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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