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에 담긴 7시간
[헤럴드생생뉴스] 한 장의 사진에 하루가 다 담겼다. 7시간에 걸쳐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장에 담긴 7시간’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의 배경은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웨스트 레이크다.
사진에서는 한 시간에 한 장씩 7시간 간격으로 촬영해 담은 웨스트 레이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장소에서 아침, 점심, 저녁이 모두 담겨있었다. 보기만 해도 탄성이 나오는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사진이다”, “감동적이다”, “자연은 역시 사람보다 아름답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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