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한경대학교(총장 김성진ㆍ사진 오른쪽 다섯번째)는 지난 1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교육ㆍ연구사업의 촉진을 위해 한국맥널티(주)(회장 고학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시니어 복지 분야에 대한 인재양성 및 교육협력, 그린푸드ㆍ바이오에너지 분야의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한경대학교 소재 부지활용을 위한 상호협력을 해나가기로했다.
이와함께 (주)맥널티시니어리빙의 파주시 시니어 복합 주거단지 건설예정 부지 내 캠퍼스 건립에 관한 사항, 학생의 현장실습ㆍ취업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는등 앞으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교로서 보유한 물적ㆍ인적 인프라를 통해 산업발전에 이바지 하고 학생의 취업을 지원코자하는 한경대학교와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ㆍ 기업 활동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한국맥널티(주)간의 정책이 일치돼 이루어진 것이다.
/lee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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