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078340)는 ‘퀸스크라운2’를 스마트폰용으로 제작해 T스토어, 올레마켓, U+앱마켓 등 국내 오픈마켓 3사 모두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퀸스크라운2’는 공주가 주인공이 돼 왕국을 위기에서 구하는 내용의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퀸스크라운’의 후속작이다.  이번 게임에서는 여왕이 된 주인공이 또 다시 닥쳐온 왕국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인간계를 떠나 이계에서 펼치는 모험을 다뤘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4가지 지역, 총 150여 개의 맵들을 모험하는 구성에, 각각의 의미를 부여한 100여 종의 퀘스트를 통해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도 잘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간단한 조작 등 게임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작의 액션감을 강화하면서 캐릭터를 강화하고 꾸미는 재미도 함께 잘 살려, 액션롤플레잉게임(RPG)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