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국 프로듀서가 여고생 치마 속을 몰래 찍다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후지TV의 위성채널인 BS후지의 미요타(38) PD가 도쿄도 다치가와(立川)시 거리에서 인근 사립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여고생의 스커트 안을 몰래 찍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BS후지의 뉴스프로그램 제작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는 미요타는 경찰 조사에서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도촬을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고 경찰 측은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