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19일 재능기부 봉사단인 ‘코바코(kobaco) 프로보노’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kobaco 프로보노’는 30여명의 코바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방송광고와 공익광고 등 2개 분야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친다.
‘방송광고 프로보노’는 잠실 광고문화회관 안에 ‘UCC스튜디오’를 활용해 저소득층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광고제작 등 방송광고 제작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공익광고 프로보노’는 코바코가 보유한 공익광고 콘텐츠를 활용하여 코바코 직원들이 초중고교를 직접 찾아가 공익광고 교육 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js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