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19일 재능기부 봉사단인 ‘코바코(kobaco) 프로보노’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kobaco 프로보노’는 30여명의 코바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방송광고와 공익광고 등 2개 분야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친다.
‘방송광고 프로보노’는 잠실 광고문화회관 안에 ‘UCC스튜디오’를 활용해 저소득층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광고제작 등 방송광고 제작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공익광고 프로보노’는 코바코가 보유한 공익광고 콘텐츠를 활용하여 코바코 직원들이 초중고교를 직접 찾아가 공익광고 교육 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