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 선수 차두리 선수의 머리기른 모습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20살 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겁 많고 꿈 많던 시절’이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삭발 머리가 이제는 차두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만큼 머리가 있는 그의 모습이 낯설기만 하다.
그러나 실제 그는 최근 머리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 기른 차두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기른 차두리, 난 삭발이 좋아” “머리 기른 차두리, 난 멋있다”, “어딘가 어색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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