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아역배우 여진구가 김소햔을 향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리는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19일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이수연(김소현 분)을 향한 애절한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정우(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방송에서 극중 한정우는 자신이 이수연을 버리고 혼자만 도망쳤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눈물 맺힌 절규를 토해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여진구(배우)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아역배우 여진구가 김소햔을 향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리는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19일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이수연(김소현 분)을 향한 애절한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정우(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진구(배우)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아역배우 여진구가 김소햔을 향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리는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19일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이수연(김소현 분)을 향한 애절한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정우(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연과의 추억이 담긴 놀이터에서 흘린 눈물과 김형사(전광렬 분)를 찾아가 수연이 보고싶다고 울먹이는 장면은 첫 사랑의 소중한 기억을 앗아간 일련의 사건에 대한 아픔과 실종된 수연을 향한 그리움이 동시에 느껴지며 눈물샘을 자극했다.

‘보고싶다’ 방송 후 SNS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아역배우에 대한 의견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하게 될 5회에 대한 기대감과 아역 배우들을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다.

한편 ‘보고싶다’는 열다섯, 가슴 떨리는 첫 사랑의 기억을 앗아간 쓰라린 상처로 인해 숨바꼭질 같은 인연을 이어가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아낼 정통 멜로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