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국 버스노동조합의 버스 운행 중단이 예고된 가운데, 코레일은 광역철도 임시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하기로 했다.
22일 출근 시간대인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경부ㆍ분당ㆍ일산선 등 코레일이 운영하는 9개 노선에는 2회씩 18회가 추가 운행된다.
버스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 출근 시간대 외에 오전 0시 30분부터 새벽 1시30분까지 심야시간대에도 18회를 추가 운행해, 하루에 총 36회(노선별 4회)를 운행할 계획이다.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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