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거꾸로 보인다. 무죄(無罪)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검찰이지만, 그들이 앞장서 돈을 받고 여성 피의자에게 성 관계를 요구했다고 한다. 검찰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대체 언제까지 이런 일이 터지고 나서야 “바로 서겠다”는 때늦은 후회를 할 것인지, 그냥 보편타당한, 공명정대한 검찰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26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검찰 깃발이 바닥에 고인 빗물에 거꾸로 반영돼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검찰에 대한 개혁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26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검찰 깃발이 고인 빗물에 반영돼 펄럭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